리스페이스가 주목한 2026년 3월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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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페이스가 주목한 2026년 3월 팝업스토어

봄 팝업스토어 성공 사례 TOP 5: 2026 마케팅 레퍼런스

2026 제철코어 트렌드 완전 분석 — 마케터라면 지금 읽어야 할 이유, 레퍼런스 분석 - 우리 브랜드엔 어떤 형태가 맞을까?, 기획은 치밀하게, 운영은 매끄럽게 — 현장 실무 완전 가이드

봄 팝업스토어 성공 사례 TOP 5: 2026 마케팅 레퍼런스

오프라인 대행사 선정을 위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1탄 동일 업계 레퍼런스 많은 회사 VS 규모있고 다양하게 많이 해본 회사, 2탄 업종 전문성 vs 실행 시스템, 하나만 골라야 할까요?, 3탄 결국 핵심은 ‘맥락’과 ‘안정성’의 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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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Q&A 정리] 수백 건의 팝업스토어에서 배운, 성공과 실패의 결정적 차이-좋은 팝업 대행사 고르는 방법

안녕하세요 리스페이스입니다! 얼마전 팝업스토어 주제를 가지고 웨비나를 진행했었는데요! 리스페이스 웨비나 세션 이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 내용을 Q&A 세션을 통해 나누었습니다. 실제 브랜드 실무자분들께서 자주 고민하시는 질문 위주로 정리했으니, 팝업스토어를 기획 중이시라면 참고해 보세요! Q1. 신생 브랜드이고, 팝업이 처음이라면 어떤 형태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위치나 규모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 먼저, 우리 브랜드가 가진 리소스와 컨디션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산이나 브랜드 인지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져요. 예를 들어, 대중 노출을 원한다면 성수동 거리형 팝업이나 백화점/쇼핑몰 입점이 있습니다. 성수 기준으로는 대관비 약 3천만 원에서 6천만 원 정도, 백화점은 매출의 약 30%가 수수료로 나가는 구조입니다.따라서 예상 매출이 2억 원 이상이라면 성수 외부 공간이 더 나을 수 있고, 그보다 낮다면 백화점이 효율적일 수 있어요. Q2. 적절한 인테리어 예산은 어느 정도가 합리적인가요? 👉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략적으로는 평당 150만 원 전후를 고려하시면 되고, 공간이 작을수록 고정비가 있어서 평당 단가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 40평 기준, 6천만 원 내외. Q3. 무형의 아이템(서비스, 소프트웨어 등)은 팝업에서 어떻게 보여줄 수 있나요? 👉 직접적인 구현은 어렵지만,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딩 교육 서비스라면 학습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연출이나, 보험이라면 ‘가입 vs 미가입’ 시나리오를 경험해보는 컨셉존도 가능합니다. 서비스 특성을 공간화하는 데에는 기획력이 필요하고, 전시 포맷으로 풀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4. 브랜드 인지도가 어느 정도일 때 팝업스토어를 하는 게 좋을까요? 👉 할까말까 고민하기 보다는 우리인지도에 어떤형식의 팝업을 해야할까를 고민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노출을 목적으로 한다면 타겟을 명확히 설정해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인지도가 있는 상태라면 ‘매출’ 또는 ‘확장’에 포커스를 두고 전략을 짤 수 있어요. Q5. 최소 예산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까요? 👉 정말 간단하게 한다면 5천만 원부터 가능하지만, 좋은 퀄리티로 브랜드를 드러내고 제대로 하려면 1.5억 원 이상을 생각하시는 게 좋아요. Q6. B2B 사업도 팝업스토어가 효과가 있나요? 👉 단독으로 하긴 어렵지만, B2C와 함께 진행하면서 브랜딩을 강화하거나, 전시/컨퍼런스 형태로 가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순수 B2B라면 팝업보다는 컨퍼런스가 더 적합한 경우도 있어요. Q7. 고객 유입은 많았지만 실제 구매 전환이 낮았을 때, 어떻게 원인을 분석하나요? ​👉 팝업 전에는 KPI를 명확히 설정하고, 시간대별 방문객 수, 성별 비율 등을 미리 체크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사후에는 서베이나 설문조사를 통해 피드백을 수집하고, SNS 후기나 블로그, 유튜브 등 외부 반응도 모니터링하는 것이 좋습니다. Q8. 브랜드 이미지와 딱 맞지 않는 입지인데, 유동인구가 많은 경우 선택해도 될까요? 👉 유동인구 중심 전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 수 자체보다 ‘정확한 타겟 접점’이 더 중요할 수도 있어요. 결국, 초기 KPI를 어디에 두는지가 핵심입니다. Q9. 가장 효과적이었던 팝업 굿즈나 선물 사례가 궁금합니다. 👉 굿즈 판매가 주목적인 경우, 팬덤이나 IP 기반이 형성되어야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장에서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거나, 퀄리티 높은 굿즈를 ‘팝업 한정’으로 판매하는 전략이 효과적이에요. ​ Q10. 매출보다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목적일 경우, 전략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 매출이 목적이면 VMD와 판매 동선에 집중하고, 인지도가 목적이라면 콘텐츠/경험 중심 구성이 더 중요합니다. 전시형, 체험형 콘텐츠의 비율이 높게 만드는것도 좋습니다. ​Q11. 팝업 마케팅 이후 ROI나 성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 완벽한 정량 측정은 어렵지만, 여러 트래킹 툴을 통해 유입 채널과 행동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팝업 전후 지표나 검색량, 브랜드 언급량 등을 함께 추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Q12. 팝업스토어 성과 분석을 위한 기본적인 지표가 있을까요? ​👉 각자 브랜드에 맞는 KPI를 설정하고 그것을 트래킹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방문객 수, 매출, 시간대별 트래픽 등의 기본 수치는 꼭 기록해두세요. 데일리 리포트 형태로 정리하면 내부 보고나 회고에 도움이 됩니다. ​Q13. 날짜나 날씨도 예산에 영향을 주나요? ​👉 물론입니다.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임대료나 제작비가 달라지고, 실내외 공간에 따라 날씨 리스크도 고려해야 합니다. 연휴는 유동 인구가 늘기도 하지만, 해외 여행 등 변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Q14. 매출 1,200억 원 규모의 제조 기업입니다. 비슷한 도입 사례가 있을까요? ​👉 시몬스 팝업스토어 사례처럼, 규모 있는 제조 브랜드들도 팝업을 통해 브랜딩 강화에 성공한 사례가 많습니다. 매출규모로 사례를 보기보다는 자사 분야에서의 유사 포트폴리오를 벤치마킹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QnA 질문과 답변 어떠셨나요? 어디에도 볼 수 없었던 리스페이스만의 꿀팁을 공유드렸는데요! 팝업을 준비하시고 계시다면 꼭!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내용을 다시 읽어보며, 우리 브랜드의 상황에 맞는 팝업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이번 웨비나의 자료는 별도 신청을 통해 제공드리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https://respace.recatch.cc/workflows/wrzjnmsyas (무료 다운로드 / 폼제출시 제공)

[웨비나 Q&A 정리] 수백 건의 팝업스토어에서 배운, 성공과 실패의 결정적 차이-좋은 팝업 대행사 고르는 방법

문화예술 공간의 기획과 실행, 팝업의 새로운 해석 - 리스페이스컴퍼니 여동인 대표

[핸드메이커 김제민 기자] 최근 몇 년간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팬데믹을 거치며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었지만, 동시에 브랜드는 소비자와의 직접 접점을 확보하기 위해 팝업스토어, 체험형 전시, 브랜드 행사 등의 문화예술 기반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밀레니얼·Z세대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정체성과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고, SNS를 통해 이를 공유하면서 ‘경험 중심 소비’라는 새로운 소비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종합 문화예술 이벤트 에이전시 리스페이스컴퍼니는 단순한 행사 대행을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오프라인 공간을 전략적으로 기획·연출하는데 힘쓰고 있다. 리스페이스컴퍼니는 연간 50~60여 개의 팝업스토어와 전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나이키, 아식스, 디즈니플러스, 우아한청년들, 무신사 등 굵직한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경험 중심의 브랜딩, 정밀한 타깃 분석, 몰입형 공간 연출로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깊은 연결을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리스페이스컴퍼니 여동인 대표를 만나, 공간 콘텐츠 산업의 진화, 에이전시의 새로운 역할, 그리고 문화예술 기업으로서의 방향성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회사 소개** 리스페이스컴퍼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종합 이벤트 에이전시로, 팝업스토어·전시·브랜드 행사·문화 프로젝트 등을 기획하고 공간에 구현하는 기업이다. 단순한 대행이 아니라 브랜드가 가진 서사와 메시지를 공간 콘텐츠로 풀어내는 것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기획부터 디자인, 시공, 운영, 철거까지 모든 과정을 턴키(Turn key)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창업하게 된 계기와 배경** 기계공학을 전공하였으나, 학문적 연구보다 실질적인 경험을 쌓는 것에 더 흥미를 느꼈다. 창업 대회에 꾸준히 참여하며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창업에 도전했다. 처음에는 공간 중개 플랫폼 스타트업을 운영했으나, 플랫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직접 공간을 대관하고 행사를 기획하며 문화·예술 기반의 이벤트 기획이 잘 맞는다는 것을 깨닫고, 공간 기반 문화기획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리스페이스컴퍼니를 창업하게 되었다. **주력하고 있는 사업 영역** 저희의 핵심 사업은 팝업스토어와 브랜드 전시 등 문화예술형 공간 콘텐츠 제작이다.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타깃 분석, 메시지 기획, 공간 연출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며, 단기 행사 이상의 ‘경험 콘텐츠’로 접근한다. 전시형 콘텐츠 기획은 순수 예술과 브랜드의 경계를 넘나들며, 아티스트 협업 및 문화 체험형 전시를 진행한다. 브랜드 캠페인과 행사는 신제품 런칭, 팬 이벤트, B2B 전시 등 브랜드 목적에 맞는 기획형 행사도 기획부터 실행까지 운영한다. **다른 에이전시와 비교했을 때 리스페이스컴퍼니만의 강점** 가장 큰 차별점은 기획, 디자인, 제작, 시공, 운영까지 전 과정이 모두 내부에서 이뤄지는 ‘풀인하우스 시스템’이다. 기획자가 현장 경험을 알고, 디자이너가 시공 이해도가 높기 때문에 작업 간 충돌을 최소화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빠르게 도출할 수 있는 구조이다. 또한, 단순히 예쁘게 만들기보다 브랜드의 서사와 메시지를 어떻게 소비자에게 경험시키느냐에 집중하는 것이 저희의 본질적 경쟁력이다. **함께했던 프로젝트 중 기억에 남는 사례** 얼마 전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의 VVIP 초청 갈라디너 행사의 기획, 연출, 운영을 총괄했다. 리스페이스는 행사 전반의 디자인과 운영을 주도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럭셔리한 가치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행사의 중심이 된 무대 디자인은 리스페이스만이 가능했던 요소로, 감각적인 연출과 공간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와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경험을 축적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파라다이스 임원진이 리스페이스의 기획력, 디자인, 그리고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후 ‘파라다이스 아트나이트’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 고객에게 실제적인 ‘경험’을 제공했다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카카오 모빌리티와 함께한 프로젝트는 자사 유저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시즌 특별 이벤트를 기획하며 단순한 프로모션을 넘어, "이동의 즐거움"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공간과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극장을 설치해 자동차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 경험을 선보였으며, 감각적인 실내 공간 연출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방문객들이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명확히 전달하는 동시에, 에버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 이 과정에서 대형 프로젝트에 적합한 체계적인 업무 분장과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구축했으며, 대규모 시공에 따른 안전 가이드라인을 설정하여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안전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문화예술형 콘텐츠 시장의 가능성** 경험 소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순 유통 중심의 오프라인 매장은 점점 줄어들고, 브랜드 메시지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과 전시 중심의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팬데믹 이후 다시 오프라인 소비가 활발해지면서 기업들도 공간 브랜딩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단기 트렌드가 아니라 오프라인 유통의 진화 방향이라고 보고 있다. 그에 따라 공간 콘텐츠는 단순 연출이 아니라 기획형 콘텐츠로 발전해야 하고, 문화·예술적 깊이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팀 구성이나 조직문화에 대해** 현재 약 60명 내외의 구성원이 있으며, 기획팀, 디자인팀, 운영팀, 마케팅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인원의 약 1/3이 디자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타사와 비교할 때 리스페이스컴퍼니의 가장 큰 경쟁력 중 하나로 생각된다. 7개의 기획팀과 내부 디자인팀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조직적인 시스템을 명확히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팀원이 브랜드와의 프로젝트를 단순한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각 프로젝트의 퀄리티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브랜드와 관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리스페이스컴퍼니의 궁극적인 목표라 생각하며 운영하고 있다. **향후 리스페이스컴퍼니의 비전과 계획** 현재까지는 B2B 중심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면, 앞으로는 자체 콘텐츠 브랜드를 강화하고 B2C 프로젝트도 확대할 계획이다. 리스페이스라는 공간 기획 브랜드를 하나의 문화예술 콘텐츠 IP로 확장하고 싶다. 리스페이스컴퍼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고객 간의 접점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콘텐츠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저작권자 © 핸드메이커(handmake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원문 보러가기 : https://www.handmk.com/news/articleView.html?idxno=29363

문화예술 공간의 기획과 실행, 팝업의 새로운 해석 - 리스페이스컴퍼니 여동인 대표